• 베트남, 2025년 8% 성장 목표 설정...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 두 자릿수 성장 기반 구축
    • 디지털 전환과 공공 투자로 산업 경쟁력 강화, 새로운 도약 준비
    • 베트남 정부가 국가적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하며 2025년 국가 경제 성장 목표를 8% 이상으로 설정하고, 향후 2026~2030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반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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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저니AI 생성 이미지

      베트남 외국정보통신부(DEPARTMENT OF FOREIGN INFORMATION 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의 2월 5일 발표에 의하면, 정부는 결의안 25/NQ-CP를 통해 각 산업과 지방 자치 단체의 성장 목표를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10개년 사회경제개발 전략(2021-2030)의 주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전망이다.

      베트남 통계총국의 흐엉 국장은 국내 및 국제 소비 수요 증가를 포함한 여러 유리한 요소가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며, △가공 및 제조 △전자 △섬유 △신발 등과 같은 산업에서 생산에 대한 모멘텀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 추세는 특히 가공, 제조 및 첨단 산업 분야에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되고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협정(CPTPP)나 유럽연합-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과 같은 자유무역협정도 수출을 촉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과 혁신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베트남 통계총국은 전망했다.

      베트남 정부는 공공 투자 확대를 통해 물류 및 교통 인프라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남북 고속도로 및 주요 항구 건설 사업은 물류 비용을 절감하고 국내외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무역 비용 절감과 기업의 수익성 증대라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베트남은 이러한 포괄적 전략을 통해 단기적으로 2025년 목표인 8% 이상의 경제 성장을 달성하고, 장기적으로는 두 자릿수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짐으로써 아세안 지역의 핵심 경제 국가로 자리매김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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