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월의 보너스, 당신의 연말정산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밀은?
    • 세금 폭탄은 그만! 올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연말정산 꿀팁 총정리
    •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 매년 긴장감이 감돈다. 연말정산은 근로자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중요한 재정 이벤트이다. 매년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세금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13월의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반드시 챙겨야 할 연말정산 꿀팁을 확인하자.

       챗GPT 생성 이미지
      ▲ 챗GPT 생성 이미지

      연말정산의 첫 단계는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확인이다. 자신의 소득과 납부 세액을 정확히 파악해야 이후 공제 항목을 효율적으로 챙길 수 있다. 특히, 급여 외 추가 소득이 있다면 이를 미리 신고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요 세액 공제 항목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비 공제는 본인뿐만 아니라 부양가족의 의료비도 포함된다. 단, 미용이나 성형 관련 비용은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교육비 공제는 자녀의 교육비뿐 아니라 본인의 학자금 대출 상환도 공제 대상이 된다. 기부금 공제는 기부금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하고, 기부 단체의 인증 여부를 확인하자. 세 번째, 맞벌이 가정에서는 소득이 높은 배우자가 공제를 받는 것이 유리할 때가 많다. 특히, 부양가족 공제와 의료비 공제는 소득에 따라 환급액이 달라지므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배분 방안을 찾으면 된다. 네 번째,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병원비, 학원비, 기부금 등 다양한 항목의 영수증을 한눈에 확인하고 제출할 수 있다. 단, 간소화 서비스에 누락된 자료는 본인이 직접 챙겨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도록 한다. 다섯 번째, 연금저축이나 IRP(개인형 퇴직연금)에 대한 공제를 최대한 활용하자. 연금저축 공제는 최대 600만원, IRP는 900만원까지 세액 공제 대상 금액이다(단, 연금저축과 IRP를 합하여 연간 900만원). 세액공제율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5,500만원 이하는 납입액의15%를 초과인 사람은 12%의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세법은 매년 개정되므로 모든 사항을 스스로 챙기기 어렵다. 세무 전문가나 회사의 재무 담당자와 상담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절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연말정산은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어렵지 않다. 올해는 한 발 앞서 준비해 세금 부담을 줄이고, 기분 좋은 환급으로 2025년을 시작하기를 바란다.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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