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민예총 2025년 도약 준비, (사)강원민예총의 강원지역 시군구 총회 참석
    • 속초 청정 바닷가에서 열린 (사)강원민예총 총회… 원주민예총, 새해 사업계획 공유
    • (사)강원민예총(회장 최찬호) 총회가 26일 강원도 속초에서 개최됐다. 강원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지부장 김옥주, 이하 원주민예총)도 참석해 2025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문서준기자 촬영
      ▲ 사진=문서준기자 촬영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의 시·군·구 지부장 일행들이 모인 (사)강원민예총 총회가 속초의 아름다운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는 강원도 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원주민예총도 주요 참석 지부로 자리했다.

      원주민예총 일행 좌정용범 음악협회장 중김옥주 지부장 중문서준 인공지능문화예술협회장 우박병호 사무국장
      ▲원주민예총 일행 (좌:정용범 음악협회장, 좌중:김옥주 지부장, 우중:문서준 인공지능문화예술협회장, 우:박병호 사무국장)

      원주민예총에서는 문인화가 김옥주 지부장을 비롯해 음악분과 정용범 협회장, 인공지능문화예술 분과 문서준 협회장, 박병호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보고와 2025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총회를 통해 강원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 방향이 공유됐으며, 향후 협업 및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특히, 원주민예총은 2025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과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강원민예총 제13차 정기총회 참석 지부장일행단
      ▲(사)강원민예총 제13차 정기총회 참석 지부장단 일행

      행사 후에는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각 지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원주민예총은 이번 총회를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AI 사용·편집·가공 포함
    Copyrights ⓒ 아시아연합뉴스 & www.asia-new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아시아연합뉴스로고

대표자명: 문서준 | 상호: 주식회사 아시아연합뉴스
주소: (063-14)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31길 28, 3층190
신문등록번호: 서울,아55716 | 신문등록일자: '24.11.26 | 발행인 / 편집인: 문서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서준
전화번호: 0507-1480-2997 | Fax번호: 0504-288-3997 | 이메일: asianews@asia-news.kr
메타(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orea.asia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