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치과치료, 보일러구매 등 긴급 생계비 150만원 지원
    •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사정상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 발굴 50%인상된 폭넓은 지원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가 공기업, 사회복지재단 등 공공기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AI 생성후가공 연상 이미지
      ▲ AI 생성/후가공 연상 이미지

      국민권익위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정의 권익구제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은 이혼 소송·별거 중인 배우자가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긴급 생계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주택 명의도용 사기를 당하여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탈락하는 등 특별한 사정으로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발굴, 1회에 한하여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운영해왔다.

      특히, 올해는 생계비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긴급 생계비를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50% 인상, 치과 치료나 보일러 구매 등 보다 폭넓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제도를 개선하였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공공기관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힘을 모아 주셔서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 전반에 널리 퍼지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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