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8일(화)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이하 창업-BuS)’을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가 지역 유망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일관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개 창경센터(경기·인천·충북·울산·광주)가 시범 운영한 창업-BuS는 올해 신규 3개 센터(강원·경남·제주)를 추가하여 총 8개 센터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창업-BuS는 지역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여 3개월 이내에 초기(시드) 투자를, 6개월 이내에 TIPS를, 12개월 이내에 후속투자 연계까지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창업-BuS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매주 창경센터별로 열리는 미니 투자발표의 날(피칭데이) 등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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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중기부 |
아울러, 올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비수도권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5년도 특화창업패키지사업」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비수도권에 소재한 업력 10년 미만 신산업분야의 (예비)창업기업으로, 기업의 투자 단계에 따라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총 70개 내외의 기업을 ‘일반 모집’과 ‘지역 창경센터 추천’ 두 가지 분야(트랙)로 선정하며, 일반 모집은 2월 19일(수)부터 3월 7일(금)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25.02.18) www.ms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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