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창업기업의 신속 성장, 특화창업패키지로 지원 2월 19일부터 접수
    • 지난해 5개 창경센터에서 시범 운영하여 110개 유망 스타트업이 총 296억원의 직·간접 투자유치 성과 거둬.. 올 해엔 8개 센터로 확대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8일(화)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이하 창업-BuS)’을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가 지역 유망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일관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개 창경센터(경기·인천·충북·울산·광주)가 시범 운영한 창업-BuS는 올해 신규 3개 센터(강원·경남·제주)를 추가하여 총 8개 센터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창업-BuS는 지역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여 3개월 이내에 초기(시드) 투자를, 6개월 이내에 TIPS를, 12개월 이내에 후속투자 연계까지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창업-BuS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매주 창경센터별로 열리는 미니 투자발표의 날(피칭데이) 등에 참여하면 된다.

      자료중기부
      ▲자료=중기부

      아울러, 올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비수도권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5년도 특화창업패키지사업」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비수도권에 소재한 업력 10년 미만 신산업분야의 (예비)창업기업으로, 기업의 투자 단계에 따라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총 70개 내외의 기업을 ‘일반 모집’과 ‘지역 창경센터 추천’ 두 가지 분야(트랙)로 선정하며, 일반 모집은 2월 19일(수)부터 3월 7일(금)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25.02.18) www.ms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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