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요리 전문가 박문원 대표, 아시아연합뉴스 푸드 컬럼니스트로 위촉
    • 한식에서 일식 숙성회까지, 한방재료를 활용한 퓨전요리 개발과 송어요리연구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영월군 진마루횟집과 제천시 24시 청진동해장국을 운영하며 25년간의 음식 경험을 쌓아온 박문원 대표가 아시아연합뉴스 푸드컬럼니스트 기자로 위촉되었다. 박 대표는 한식, 일식, 복어요리사, 평생교육사 등 9개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식요리 강사로도 활동하는 등 요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사진아시아연합뉴스 푸드컬럼니스트 박문원 기자
      ▲ 사진=아시아연합뉴스 푸드컬럼니스트 박문원 기자

      또한, 한국 본초요리전문가로서 약초와 접목한 다양한 요리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참치와 도미(참돔) 숙성회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박문원 대표는 한방재료를 활용하여 도미 숙성회의 컬리티를 높이는 비법도 개발했다. 한방 숙성회는 생선의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보다 쫀득하고 찰진 식감을 구현하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박문원 대표는 송어요리연구회를 창설하고 대표 회장으로 활동하며, 송어 요리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송어가 도입된 지 60여 년이 지난 현재, 그는 송어의 다양한 조리법을 탐구하며 활어회와 숙성회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운 송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박대표는 최근 평생교육사 2급 자격을 취득했다. 그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요리의 재미와 깊이를 전수하는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자 준비 중이다. 

      아시아연합뉴스의 박문원 기자는 이제 푸드컬럼니스트로서 다양한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헌신은 우리 외식산업 발전에 작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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