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연 대표의 '금옥'은 춘천 최초 막국수·닭갈비 특허출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전파하며, 수 년간의 꾸준한 블로그 마케팅을 더 해 2호점까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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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금옥 1호점(좌), 금옥 거두리 2호점 (우) (사진=금옥제공) |
춘천을 대표하는 음식인 막국수와 닭갈비가 전통을 넘어 특허출원을 통해 한 단계 발전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심에는 금옥 본점과 금옥 거두리점을 운영하는 안재연 대표가 있다. 단순히 지역 명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닌, 정식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금옥은 춘천 최초로 막국수 양념과 닭갈비의 특허출원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금옥은 건강한 먹거리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전통을 넘어, 건강한 외식 문화와 지역 사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안재연 대표는 단순한 맛의 차별화가 아니라,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조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최근 금옥은 학교 밖 청소년을 돕는 기관 ‘꿈드림’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도록 식권을 제공하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 대표는 “청소년들은 미래의 희망이며, 그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금옥이 단순한 식당을 넘어,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안 대표는 '시민이 만드는 신문 아시아연합뉴스'의 시민기자 과정을 통해, 외식분야 전문 컬럼기자로 인정 받으면서, 언론마케팅과 블로그 마케팅을 결합한 스토리텔링형 홍보 솔루션으로 자영업자를 위한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외식업을 운영하며 깨달은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맛뿐만 아니라 이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홍보였다. 이에 따라 안재연 대표는 아시아연합뉴스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자영업자를 위한 홍보 전문 회사 ‘글로빛’을 설립했다.
‘글로빛’은 매일 블로그를 쓰고, 홍보 뉴스 기사를 작성하며, 자영업자들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블로그 관리 전문 회사로, 많은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재연 대표는 “많은 자영업자들이 뛰어난 맛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알리는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매장 운영에 집중하다 보면 온라인 홍보는 뒤처지기 일쑤지요. ‘글로빛’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고 말한다.
안 대표는 “앞으로도 전통을 지키면서도 혁신을 이루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 금옥과 글로빛이 만들어갈 건강한 외식 문화, 그리고 자영업자를 위한 새로운 길을 기대해 달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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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연 대표 (아시아연합뉴스 외식전문 컬럼니스트/기자) |
※ AI 사용·편집·가공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