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트럼프의 정책변화, DeepSeek 저비용 AI의 출현 등, 대내외 금융 리스크 점검
    • 美 연준 금리 동결 후 시장 영향과 미국 주식시장의 변동성 등의 영향에 대한 점검과 대응책 논의
    • 금융감독원은 美 FOMC 종료후 1.30일(목) 오전 이복현 원장 주재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국내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했다.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자료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 제작  송영후기자 제작
      ▲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자료 :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 제작 : 송영후기자 제작)

      금감원은 점검 회의에서 美 연준이 금리를 동결했으나 인플레이션 재발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언급함에 따라, 현재의 고금리 기조가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고, 향후 발표될 경제지표와 미국 정책 변화에 따라 금리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4.1일 무역관행 검토보고서 발표를 전후하여 트럼프 관세정책 우려가 부각될 수 있는 등 상반기 동안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가 계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금감원은 내다 봤다. 

      이에 이복현 금감원 원장은 경제·금융동향을 예의주시하며, ▲트럼프 정책 변화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적극대응 ▲DeepSeek 출현에 의한 미국 주식시장의 변동성 리스크 ▲대출동향, 채권방행 등 기업자금조달 실태를 종합 점검 ▲ 금융회사의 충분한 충당금 적립을 통한 내수부진, 부동산 침체에도 자금공급의 건전성이 관리되도록 당부하였다.

       (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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