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쌀 소비량 10년 연속 감소 속, 밥 맛이 다른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강화도를 지키는 '강화섬쌀 고인돌쌀'
    • 2024년 국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55.8KG으로 10년 연속 감소세 지속, 청정 강화도의 '깨끗하고 맛 있는 쌀'브랜드로 시장 경쟁력 강화
    • 국내 쌀 소비가 10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23일 발표된 통계청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에 의하면, 2024년 국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KG으로 2015년의 62.9KG 이후 지속 감소하고 있다.

       국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통계 그래프문서준기자 제작
      ▲ 국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통계 (그래프=문서준기자 제작)

      강화도에서 생산된 브랜드 ‘강화섬쌀 고인돌쌀’(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고인돌, 대표 이재석)은 청정 환경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고품질 쌀로 남다른 밥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지속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깨끗하고 맛 있는' 프리미엄 쌀 브랜딩 전략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화섬쌀 고인돌쌀 이미지업체제공
      ▲ '강화섬쌀 고인돌쌀' (이미지=업체제공)

      고인돌 농업회사법인은 강화도에서 2대째 이어온 가업승계 쌀 도정 농업법인이다. 청정지역 강화도의 고인돌쌀은 삼광 품종을 중심으로 백미, 찹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대를 이어온 도정기술을 바탕으로 강화섬 현지의 자체 운영 정미소에서 쌀 한 톨 한 톨을 정성으로 도정하는 강화도의 대표 브랜드이다.

       고인돌쌀의 2대째 내려오는 정미소 사진좌문서준기자 촬영  우업체제공
      ▲ '고인돌쌀'의 2대째 내려오는 정미소 (사진=좌:문서준기자 촬영 / 우:업체제공)

      강화섬쌀이 맛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염이 없는 곳만 찾아 다닌다는 저어새가 노니는 청정지역의 기름진 토양이 전해 주는 풍부한 미네랄과 쌀을 잘 영글게 하는 서해의 해풍과 밥 맛을 좌우하는 긴 일조량이 큰 몫을 한다고 이 대표는 전한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새 해 첫 날, 쌀이 귀했던 우리 선조들이 먹던 쌀떡국을 먹으며 우리 농가산업의 근간인 쌀의 소중함을 되새겨 본다.


      ※ 통계 출처: 통계청('25.01.23)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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