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 단성면 입상마을회, 경로당 신축기념 현판식
    • 99㎡ 규모…방 2개·거실·주방 갖춰

    • 산청군 단성면 입상마을회는 24일 ‘입상경로당 신축기념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입상마을회는 산청군 경로당 신축사업을 통해 1982년에 건립한 기존 경로당을 철거하고 신축했다.

      이번에 준공한 경로당은 99㎡ 규모 지상 1층으로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넓은 거실과 주방을 갖추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경로당은 지역돌봄의 거점으로 활용도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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