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연합뉴스의 사회적 공헌, ‘제2기 AI 시민기자 양성과정 모집’으로 미래형 시민리더 배출
    • AI 기술로 세대와 사회를 연결하는 신중년의 보람과 행복
    • 신중년층(통계청기준, 50~64)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사회적 교류와 자기 개발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주식회사 아시아연합뉴스(대표 문서준)가 주최하는 ‘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은 현대인의 여가와 리더십을 재정의하며, 특히 신중년층에게 활동적인 여가와 사회적 행복을 선사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 보도자료(‘24.12.19) 에 따르면, 신중년층의 여가 활동은 주로 비활동적 성격에 치중되어 있으며, 이러한 단조로운 활동은 행복감을 낮추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하루 평균 3.5시간의 여가를 보내는 신중년층에 더 나은 선택지와 의미 있는 활동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은 신중년층의 삶을 한 층 보람되게 할 기회로 작용한다.  

      이 과정은 단순히 AI 기술을 배우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참여자들은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기사 작성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험을 얻게 된다. 이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선 창의적 활동으로서, 개인의 성취감과 사회적 연결감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위 통계청 보도자료에 의하면 남녀 모두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록 신중년의 행복 수준이 더 높아 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사회적 교류가 활발할수록 행복감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뒷받침하듯, 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은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열어준다. 특히 이 과정은 신중년층뿐만 아니라 청년, 직장인, 자영업자, 기업인, 컨설턴트, 다문화, 외국인유학생, 해외교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어, 폭넓은 정보교환과 다국적 사회교류가 가능하게 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기자 활동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용적 기술을 익히는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로써 참여자들은 현대 미디어 환경 속에서 미래형 시민 리더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 자영업자에게는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의 새로운 전략을, 청년과 직장인들에게는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아시아연합뉴스의 이번 제2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 실습으로 참여자들이 실제 기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사의 구조적 작성 기법, 기사 윤리, GPT와 같은 생성형AI를 활용한 글쓰기 고도화 기법 등 실질적인 커리큘럼이 포함되어 있어, 참여자들은 배움과 실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하여 기사를 쉽고 빠르게 작성하는 능력을 배우는 첫 1개월의 과정과 추가 1개월의 실전 기사 작성 실습의 기회로 기사를 쓸 수 있는 시민기자의 양성이라는 아시아연합뉴스의 사회적 공헌 취지로, 참여자들은 시대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미래형 시민리더가 된다.  

      ‘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디지털 세대와 비 디지털 세대를 연결하고, 각 세대가 자신의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신중년층은 단조로운 여가를 넘어 더 큰 행복감을 추구할 수 있으며, 청년과 중장년층은 미래 사회의 리더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AI가 이끄는 시대, 신중년층과 다양한 계층이 새로운 기술과 연결의 힘을 통해 더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사회를 꿈꾸게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시아연합뉴스의 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이 있다.


      • 아시아연합뉴스 '제2기 AI 시민기자 양성과정' 참가 신청 : 포스터 하단 큐알코드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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