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남부교육지원청, 학원·교습소 심야 점검
    • 학년말 기말고사 시기 불법 심야 교습행위 예방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교습소 8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 교습행위 집중 단속·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야 점검은 학생들의 수면·휴식권 보장, 건강한 학습활동 보호를 위한 것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담당 주무관을 2인 1조로 점검단을 꾸려, 현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중·고등학교별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초·중학생의 경우 오후 10시, 고등학생은 오후 11시까지로 규정된 교습 시간 준수 여부에 중점을 두고 점검할 계획이다.

      천은숙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이고, 지나친 교육 과열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원·교습소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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