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월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은 대형마트(16.1%)·백화점(10.3%) ·편의점(1.7%)·준대규모점포(4.8%) 등 모든 업태에서 매출이 상승했다.
전년보다 이른 설 명절('24.2.10 → '25.1.29)로 한 달 빠르게 선물세트·성수품 지출이 발생하면서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한 대형마트 등의 설맞이 할인행사 집중 됐고, 설 연휴로 늘어난 공휴일((‘24.1월) 9일 → (‘25.1월) 13일)이 오프라인 매장의 내방객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온라인 매출은 설 선물·e쿠폰 수요 증대, 정수기 등 렌탈 서비스 분야 성장, 온라인플랫폼의 배송서비스 강화 등으로 식품(19.6%), 화장품(7.7%), 서비스/기타(73.3%) 중심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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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출처=산업통상자원부 |
유통업계의 전체 매출은 오프라인 부문(8.8%), 온라인 부문(14.6%) 모두 상승하여 전년 동월 대비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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