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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Z세대 95.8%, 책 읽는 나 어때?

읽을수록 매력 넘치는 독서의 세계
빠르고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 책을 읽고 손으로 글을 쓰는 행위가 오히려 특별한 감성이 되고 있다. 최근 ‘텍스트힙(독서 공유)’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독서를 하나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 관련 연상 이미지 (AI 생성/후가공)

Z세대에게 독서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다. 책을 읽고 기록하는 ‘독서 브이로그’, 손글씨로 문장을 따라 써보는 ‘필사 챌린지’, 1분 안에 책을 소개하는 ‘북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독서 경험을 SNS에 공유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가장 감각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독서는 하나의 트렌드이자 문화적 경험이 되고 있다. 이러한 독서 경험을 비롯해 공연, 영화, 전시, 스포츠까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카드 한 장으로 책을 읽고, 공연을 보고, 영화를 감상하며 더 풍성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2025년부터는 카드 사용처가 확대되고 연간 지원금도 14만 원으로 인상되며, 더 많은 국민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가 열어주는 "또 다른 세계", 더 많은 사람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한다.

※ 출처: 정책브리핑('25.02.20) www.korea.kr
※ AI 사용·편집·가공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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