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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2025년 인공지능 이용권(AI 바우처) 지원' 사업 270억원 규모, 인공지능 반도체, 소상공인, 국제 분야 등

국내 중소·벤처 기업, 대학 등에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필수 인프라 지원,고성능컴퓨팅(‘GPU’) 지원사업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허성욱, 이하 ‘NIPA’)은 인공지능(이하 ‘AI’)을 활용하여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우리나라 인공지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2025년 인공지능 이용권(AI 바우처) 지원」과 「2025년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설명회를 2월 20일(목) 13시 30분 코엑스 아셈볼룸홀(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관련 연상 이미지 (AI 생성/후가공)

우선, ‘인공지능 이용권(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경쟁력 있는 국내 인공지능 해결책(솔루션) 기업(공급기업)에게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을 알려 기업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기술 적용이 필요한 기업(수요기업)에게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에 도입된 사업이다.

2025년 ‘인공지능 이용권(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총 270억 원 규모로 130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ㆍ지원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해결책(AI 솔루션)을 보유한 공급기업은 연중 수시 모집 중이며, 수요기업은 수요처에 따라 4개 분야(일반, 인공지능 반도체, 소상공인, 국제)로 구분하여 공모 형태로 과제를 모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국내 중소·벤처 기업, 대학 등에 인공지능 연구에 필수적이나, 높은 비용으로 자체 구축하기 어려운 인공지능 컴퓨팅인프라 자원 등을 적시에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본 사업은 정부와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기반 컴퓨팅자원 공급기업(CSP),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기업 등 민·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올해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대학·병원 등을 대상으로 약 700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학습용 고성능컴퓨팅(이하 ‘GPU’) 지원사업은 약 500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상품은 A100 2장(39TF), H100 1장(67TF), H100 2장(134TF)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국산 추론용 고성능컴퓨팅(이하 ‘NPU’)은 200개 과제, 60 TOPS, 120 TOPS, 240 TOPS로 구성되며, 차세대 모형 제공을 통해 고품질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개발과 함께 현장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확산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첨단 인공지능 기술 확보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기업과 연구자가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AI) 컴퓨팅 기반 공급은 필수이며,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품질 개선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경쟁력이 제고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와 사업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AI 텍스트사용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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