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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케이(K)-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교육 세계로 확산!

개도국 외국인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및 실습‧토론, 현장학습 등 참여형 교육 강화, 제지식재산연수원, ’25년 외국인 교육 목표 700명, 전년(472명) 대비 약 50% ↑
특허청(청장 김완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외국인 지식재산 교육 대상 확대*, 실습토론, 현장학습 등 교육생 참여형 교육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2025년 외국인 대상 지식재산 교육계획’을 수립 발표했다. 

▲ (AI생성/후가공)

우리 특허청과 개도국 간 지재권 업무협력(MOU) 체결이 활발해지면서, 해외 교육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총 16개 과정(온라인 10개 및 대면 교육 6개 과정)을 운영하여 외국인 700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특허청과 지재권 업무혁약이 체결된 개도국 국가는 (’23) UAE‧카타르‧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24) 캄보디아이다. 

인도네시아 지식재산청은 자국의 지식재산 로드맵 수립을 위해 ▲ 한국(韓) 특허청의 지재권 정책(지식재산 가치평가 및 사업화,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특허심사시스템특허넷 등) 교육, ▲ 상표 및 디자인 심사관 교육 등을 요청해 3~4월 중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베트남,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개도국 외국인 공무원 대상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도 매년 실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선진 지식재산 법제‧정책‧심사실무를 개도국에 전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유네스코(UNESCO),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등 국제기구와 공동으로 ▲여성 과학자, ▲개도국 산업부 공무원, ▲개도국 특허청 심사관 등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허청은 보다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특허청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지재권 교육 수요조사를 2회 실시(2월,11월)할 계획이다. 또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교육생들이 희망하는 실습·토론, 기업 현장방문 등 참여형 교육을 강화하고 KIPO아카데미* 누리집에 교육 영상도 신규 게재할 예정이다.

특허청 허재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지식재산 5대 강국(IP5)의 일원으로서 지식재산 교육 분야에서도 「K-지식재산 행정 한류」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등 국제기구, 외국 특허청 등과 적극 협력하여 외국인 대상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고품질의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 개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AI 텍스트사용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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