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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 제13차 정기총회 성료

2025년 사업 계획 발표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방향 논의, 인공지능문화예술협회 편입으로 미래를 이어가는 민족예술의 융합 발전 기대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지부장 김옥주, 이하 원주민예총)가 2월 18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보고와 2025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인공지능문화예술협회(협회장 문서준)가 원주민예총의 공식 분과로 편입되었다.

▲ 이미지=아시아연합뉴스 제작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문화예술 교육 확대, 원주 지역 예술인 네트워크 강화, 창작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정책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예산 편성안도 발표됐다. 원주민예총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예술인 지원사업과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관계자들은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원주민예총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문화예술협회의 편입으로 미래를 이어가는 민족예술의 융합 발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모아질 전망이다.

※ AI 사용·편집·가공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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