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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거대 기술 개발지원사업 공모 추진, 공공서비스 혁신을 향한 도약

첨단 기술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행정 효율화를 실현하는 프로젝트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공공서비스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위원장 김창경, 이하 ‘디플정위’)가 주관하는 '2025년도 초거대 기술 개발지원사업'은 공공부문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국가적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Sora AI 생성 이미지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행정 효율화를 달성하려는 프로젝트이다. 2025년도 공모는 자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공기관은 단독으로 또는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과제는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 5개 과제 내외로, 약 56억 4천만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과제당 지원 금액은 사업 성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공공서비스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과제에 우선 배정된다. 이번 공모의 유형은 국민과 기업이 직접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과제를 대상으로 하며, 단기간 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2024년 사업에서는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AI 근로 감독 서비스,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청년 농업인 맞춤 서비스 등 8개의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들 과제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행정 절차 간소화,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공공부문에서 첨단 기술의 가치를 입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사업은 행정 업무 효율화뿐 아니라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회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초거대 기술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기간은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사업 설명회는 2월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공모 절차,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이 상세히 안내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참여 기관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2025년 초거대 기술 개발지원사업은 기술을 통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혁신적인 서비스는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사회문제 해결과 행정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이번 공모가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출처:정책브리핑'('25.01.20)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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