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오전9시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시작해 낙동 강변을 누비는 ‘2025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가 열려, 전국의 마라톤 애호가들과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5월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토너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구미시가 스포츠 중심도시로 거듭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구미의 주요 명소를 누비며 구미 특유의 풍경과 도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대회는 하프코스,10km, 5km 등 다양한 거리로 운영되어 초보자부터 베테랑 달리미 까지 누구나 자신의 실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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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시민운동장 (사진=이현종기자 촬영) |
특히 이번 대회는 개인 참가자에 한해 무료 왕복 셔틀버스를 제공해 전국 어디서든 참가하기 편리하게 준비됐다. 셔틀버스는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의 주요 거점에서 출발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최 측은 셔틀버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대회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대회를 통해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사전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국제적인 대회를 앞두고 이번 마라톤이 성공적으로 치러진다면 구미시는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세한 정보와 셔틀버스 예약방법도 안내되어 있다.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동시에 구미의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늘 3월2일, 구미에서 펼쳐질 질주를 기대하며 전국의 마라토너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뜨거운 축제의 장을 놓치지 말자.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