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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산천어축제의 하이라이트, 선등거리 페스티벌로 후끈한 주말 열기!

2025 화천산천어축제 기간, 화려한 조명이 뿜어 내는 선등거리 클럽 무대
화천읍 선등거리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거대한 ‘클럽’으로 변신했다. 화천군은 산천어축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화천읍 선등거리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선등거리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 사진=노현숙기자 촬영

화천읍 중앙로에 설치된 공연무대는 가수와 DJ 공연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아 따뜻, 아 따뜻, 앞하트’라는 페스티벌 주제에 맞게, 얼음과 눈의 도시 화천에서 따뜻한 인정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아, 무대는 관광객들뿐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즐거운 경험을 선물한다.

방문객들은 거리 방명록 작성, 파크골프 체험, 산천어 복불복 게임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재미를 더 한다. 푸드트럭과 맥주존, 불멍존과 같은 휴식 공간은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로봇 포토존, 얼곰이 인형탈 퍼포먼스, 키다리 피에로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겨울밤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선등거리 페스티벌로 화천읍 중앙로 일대의 상가도 활기를 더해간다. 화천군은 거리를 통제하고 안전한 행사진행에 만전을 기한다.

※ 출처:화천군 선등거리축제 공고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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