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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재창업 소상공인 지원 2025 희망리턴패키지 1월 20일 접수 시작

전문가 진단부터 최대 2천만 원 지원까지, 폐업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한 종합 패키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이 2025년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가 본격적인 재창업 지원에 나섰다. 이 사업은 최대 2천만 원의 자금 지원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폐업의 아픔을 새로운 성공의 기회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둔다.

▲ Sora AI 생성 이미지 

우리나라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소상공인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의 갈림길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특히 폐업의 경험은 단순한 실패를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데 큰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희망리턴패키지는 폐업 소상공인들에게 재도약의 발판을 제공하며, ‘재도전’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전문가 진단을 통해 현재 사업 상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취약점을 개선하는 전략을 제공하며, 이후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노하우와 사업화 방향을 구체화한다.

사업화 자금은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자부담 50% 매칭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자금은 사업장 개선, 제품 개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어 재창업 준비를 더욱 체계적으로 돕는다.
지원 대상은 폐업 후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거나 업종 전환을 계획 중인 소상공인이다. 특히 폐업 후 1년 이내에 재창업을 시작한 경우에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025년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월 20일 오후 5시까지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1,500건 내외의 재창업진단 신청이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마감 전일에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좋다.

희망리턴패키지는 단순히 재정적 지원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소상공인들이 실패를 딛고 새로운 도약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성장 지원 시스템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폐업의 아픔을 겪은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성공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 '(2025.01.03.)

※ 본 기사에는 ChatGPT 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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