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산업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들은 단순한 뉴스를 넘어 공감과 의미를 찾는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아시아 연합뉴스는 창단과 함께 AI 기자 양성과정을 도입하며 기술과 문화를 연결하는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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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연합뉴스 발행인 문서준 |
아시아연합뉴스의 AI시민기자들은 AI 기술을 도구로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기사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어 낸다. 생성형 AI를 통해 원하는 내용의 기사를 생성해 내고, 기자의 호흡을 불어 넣어 퇴고하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기사를 완성한다. 정규과정에 포함된 ‘윤리교육’은 △기자로서 지켜야 하는 윤리와 △언론기사가 담아야 하는 윤리의식과 △인공지능 사용자에게 필요한 윤리규정을 교육하며 아시아연합뉴스가 지향하는 미래형 시민기자 상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아시아 연합뉴스는 다문화적 시각을 통해 콘텐츠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고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를 더하여 친화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언론 모델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특히, 다양한 문화권의 기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관점을 더해 콘텐츠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과정은 단순히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고 독자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흥미를 주는 동시에 미래지향적 저널리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AI 시민기자 양성과정은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 2기 과정을 모집 중이다. 매회 참가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며, 언론 분야에서 AI 기술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실감케 하고 있다. 아시아연합뉴스와 함께 하는 시민기자들의 도전과 혁신은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데에 작은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본 기사에는 Google Gemini 1.5 Pr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