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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성형AI ChatGPT 4 이미지, ‘청년 농업인’ |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으로 청년 농업 경영인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2007.12.31. 출생자), 만 40세 미만(1985.01.01. 출생자)의 청년들이며, 독립적인 영농 경험이 3년 이하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본 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에게 농지, 자금, 교육 등의 지원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착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총 5천 명의 청년 농업인에게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해당 사업을 통해 초고령화로 일손이 고갈되어 가는 우리 농촌이 젊은 농업인들의 안정된 정착으로 영농 발전의 새 활력을 찾아 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신청은 농림사업 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이 각 지자체와 협력하여 추진하며, 각 지자체에서는 사업의 효과적인 집행과 사후관리를 담당한다.
*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