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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1분기 대출 접수 시작, 소공인특화자금은 최대 5억원!

일반경영안정자금, 특별경영안정자금, 성장기반자금 등 성장과 안정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5년 1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대출 접수를 개시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 자금 운용을 본격화했다.

2025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대출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이번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번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의 다양한 상황과 필요에 맞춰, 일반경영안정자금, 특별경영안정자금, 성장기반자금 분야로 신청할 수 있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기본 자금으로,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대출을 제공한다. 연간 최대 7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6%포인트를 더한 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5년으로, 거치 기간은 2년이다.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재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중저신용 소상공인, 청년 고용 창출 사업자 등에게 제공된다. 특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자연재해나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고정금리 2.0%가 적용된다.

▲ 2025년 소상공인 성장기반자금의 세부융자조건표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장기반자금은 소상공인의 장기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중 소공인특화자금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10인 미만의 소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자금 최대 5억 원과 운전자금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혁신성장촉진자금은 수출 소상공인이나 스마트 공장 도입 소상공인, 로컬 크리에이터 등을 대상으로 하며, 혁신형 소상공인의 경우 시설자금 최대 10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번 정책자금 대출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ema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 보도자료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 정책자금(대리대출) 2025년 1분기 접수안내' (2024.12.31)
*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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