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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제31기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 성료

미래 설계를 위한 명사 특강, 스마트시티, 지속 가능한 기업, 혁신적 노동 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미래 경영의 변화, 우리는 그 변화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가? 오늘날의 경영 환경은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변화의 물결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미래를 통찰하는 능력과 혁신적인 사고가 필수적이다.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의 제31기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은 바로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학습의 장이었다.

이번 과정은 '경영혁신 4.0'을 주제로, AI기반의 디지털 전환, ICT를 활용한 신사업 발굴, 그리고 인문학과 예술을 통해 창조적 변화를 모색하는 등 다방면에서 미래 경영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 중소기업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 전국금속노조연맹 김준영 위원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명사 특강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미래도시전략, 그린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라는 강연에서 첨단 기술과 친환경 요소를 결합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라는 그린스마트시티의 개념을 설명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그는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도시 정책 방향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장수기업 현황과 기업승계 지원제도'를 주제로, 한국 내 100년 이상 된 기업이 17개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장수기업의 육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 본부장은 가업상속공제와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제도와 같은 지원책이 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음을 설명하며 많은 기업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전국금속노조연맹 김준영 위원장
전국금속노조연맹 김준영 위원장은 '지속가능한 노동을 위하여, 노동조합을 이해하자'라는 강연에서 노동조합이 근로자의 권익 보호뿐 아니라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노사 간의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이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노동 환경 변화 속에서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한 참가자는 “AI, 스마트시티, 노동환경 변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은 회사의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양대학교의 제31기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은 한 학기 동안 참가자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트와 실용적 지식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경영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적인 접근법을 제시한 이 과정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되었다.

다가올 미래는 빠르고 복잡한 변화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유연하고 창조적인 사고와 협력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의 미래융합경영 과정처럼 지속적으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노력이야말로 성공적인 미래 경영의 열쇠가 될 것이다.



* 본 기사에는 ChatGPT4o의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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