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을 대표하는 디저트 브랜드 ‘강릉샌드’(대표 정재원)가 강릉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간식 아이템으로 여행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강릉샌드 초당점은 지역 특색을 살린 감각적인 분위기와 특별한 맛으로 감동을 전하며 꼭 방문해야 하는 강릉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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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샌드’의 주력 상품 ‘버터쿠키샌드’ |
강릉샌드는 프랑스산 고메버터로 만든 샌드 쿠키에 다양한 필링을 채운 수제 디저트로 맛과 품질 모두를 갖춘 강릉의 대표 브랜드다. 커피, 초당옥수수, 곶감, 딸기, 흑임자 등 강릉과 어울리는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릉샌드는 개별 포장된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다. 강릉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담아낸 패키지는 받는 이에게 지역의 정취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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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샌드 초당점 매장 전경 |
강릉샌드 초당점은 강릉시 초당 커피박물관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리로 된 세련된 외관과 밝고 아늑한 분위기로 내부 인테리어가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경험가치를 선사한다. 이 곳에서는 강릉샌드뿐만 아니라 곶감 라떼, 딸기 라떼, 강릉 앤 커피 등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음료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곶감 페이스트(잼)는 2020년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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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샌드’의 상품군 |
강릉샌드는 단순히 디저트가 아닌 강릉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2020년~2022년까지 ‘ 커피 타르트’, ‘꽂감 페이스트(잼)’, ‘강릉샌드’로 3회 연속 강릉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지역성을 살린 독창성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강릉에 들렀다면 강릉샌드를 빼놓고 여행을 논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 디저트는 이미 강릉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했다.
강릉여행을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적합한 특성뿐만 아니라, 그 맛과 품질이 여행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강릉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로, 강릉샌드 초당점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저트의 맛을 품은 이 작은 샌드 쿠키는 여행의 마지막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해 줄 것이다.